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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·해명자료

무보, LG화학 美최대 양극재 공장 건설에 10억달러 보증 지원
  • 등록일 : 2025.08.04
  • 조회수 : 290

- K배터리 현지 공급망 강화로 美관세 대응

- 연산 6만톤(전기차 60만대 분) 규모의 양극재 생산기지 확보



■ 한국무역보험공사(이하 “무보”)는 LG화학이 추진하는 미국 테네시주 양극재 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10억달러 규모의 보증을 통해 금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.


○ 이 프로젝트는 LG화학이 국내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연산 6만톤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하는 건이다. 이는 전기차 60만대에 들어가는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미국에서 최대이다. 양극재는 전기차용 배터리 원가의 40%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소재이다.


○ 무보가 보증을 서 주는 방식으로 금융을 지원함에 따라 LG화학은   글로벌 은행을 통해 장기 자금을 저리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.



■ 무보의 이번 지원 결정은 K배터리 현지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.


○ 미 중동부의 테네시주는 LG화학의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배터리 합작공장이 위치한 지역이다. 주정부의 지원으로 주요 인프라 구축이 용이하고, 판매처와도 근접하여 지리적 이점이 큰 곳이다.


○ 테네시 공장 설립을 통한 현지 공급망 강화로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등 통상규범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

■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“미국 최대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”며,


○ “대미 관세 협상으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이 미국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융을 위한 보증 등을 차질 없이 지원하도록 하겠다.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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