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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등록일 : 2026.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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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우리기업 미국 시장 진출 및 현지투자 프로젝트에 공동 우대금융 지원
- 관세협상 체결 이후 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·중견기업에 큰 도움 기대
■ 한국무역보험공사(이하 ‘무보’)는 6일(화, 현지시간) 미국 LA에서 美 대표 한인 은행인 한미은행(Hanmi Bank)과 한국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및 공급망 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(목) 밝혔다.
○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한-미 관세협상 체결 이후 우리 기업의 현지 생산체계 구축 등 대미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.
○ 양 기관은 미국 진출 프로젝트에 대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수출금융을 제공함으로써, 한국기업이 현지 금융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.
■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기업의 미국 시장 내 ▲ 수출·수주 거래, ▲ 공급망, ▲ 에너지 및 신산업 투자 거래에 대한 금융지원과 금융 수요 발굴을 위한 상호 현지 투자 정보 공유 활성화 등이다.
○ 우리나라의 공적 수출신용기관인 무보와 기업금융에 강점을 보유한 한미은행 간 긴밀한 협업이 푸드, 뷰티 등 K-컬처 관련 관련 중소·중견기업의 미국 진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■ 한미은행(행장 바니 이)은 1982년 설립된 미국 최초 한인 은행으로, 미국 9개 주에서 32개 지점과 5개 대출사무소를 운영 중인 나스닥 상장사이다.
○ 2019년부터 한국기업 전담 서비스 채널인 ‘코리아 데스크’를 운영해왔으며, 지난해에는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(IFC)에 서울 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우리 기업 지원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.
○ 특히, LA, 뉴욕, 조지아, 텍사스 등 미국 내 주요 거점에 한국기업 대출 전담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우리 기업에 대한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.
■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“미국의 대표 한인 은행인 한미은행과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이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며,
○ “특히 중소·중견기업들이 금융이 부족해 미국 시장 진출을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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