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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·해명자료

무보, 신한은행과 수출 소상공인 맞춤형 다이렉트 보증 개시
  • 등록일 : 2026.03.04
  • 조회수 : 94

- 수출 소상공인 맞춤형 보증상품 출시를 통한 금융 사각지대 완화

- 전자상거래 기업에도 쉽고 간편한 다이렉트 보증 지원 



■ 한국무역보험공사(이하 ‘무보’)는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3월부터 영세한 규모의 수출 소상공인에 대한 ‘비대면 다이렉트 보증’ 지원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.


○ ‘다이렉트 보증’은 신청부터 대출까지 영업점 방문 없이 이용 가능한 비대면 수출금융 보증 상품으로, 간소화된 심사와 신속한 처리가 강점이다.



■ 무보는 다이렉트 보증을 처음 출시한 ‘20년 12월부터 신한은행과 협업 중이며, 이번 협약 개정으로 보증 이용 장벽을 크게 낮췄다.


○ 협약에는 ▲ 수출실적 등 이용요건 완화 ▲ 우수 고객 한도우대 ▲ 보증료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, 특히 전자상거래 수출실적*까지 확대 인정하여 영세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하였다.


* 200만원 이하 소액 거래로 정식 수출신고를 생략한 목록통관 수출실적



■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“무보는 은행, 대기업과 민관 협업 기반의 생산적 금융을 확대 공급하고 금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”이며, 


○ “앞으로도 우리 기업이 쉽고 간편하게 수출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역보험 체계 전반을 점검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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