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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등록일 : 2026.03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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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경영진이 참여하는 비상체계 구축
- 피해 접수부터 신속 보상, 거래처 다변화까지 촘촘한 지원
■ 한국무역보험공사(이하 ‘무보’)는 이란 사태와 중동 분쟁 확산에 따른 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「이란 사태 비상대책 TF」(이하 ‘TF’)를 설치하고, 수출기업을 위한 긴급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.
■ 무보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사장이 TF를 직접 총괄하고, 부사장 3인이 각각 피해 지원, 위험 점검, 정책ㆍ조사 파트를 맡도록 했다.
○ TF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7개국* 및 이스라엘 등으로 수출하는 기업과 중동 지역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△실시간 피해 및 애로사항 접수 △긴급 자금 공급 △정부정책 지원 등을 총괄한다.
* 사우디아라비아, UAE, 쿠웨이트, 카타르, 바레인, 이라크, 이란
○ 긴급지원방안에는 피해기업 유동성 지원*을 위해 무역금융 한도와 기간을 늘리고, 보험사고시 신속히 보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. 수출 거래선 다변화를 위해서는 해외신용조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.
* 신용보증한도의 최대 1.5배 우대 및 보증서 만기 도래시 무감액 연장 등
■ 장영진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“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하여 유동성 지원 및 수출 거래선 다변화를 위한 긴급지원대책을 마련했다”며, “산업통상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선제적 대응에 발맞춰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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