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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·해명자료

무보, 하나은행과 함께 해외 미수채권 회수의 문턱 낮춰
  • 등록일 : 2024.03.05
  • 조회수 : 217

- 무보, 하나은행과 中企 해외채권 회수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

- 채권회수 성공시 발생하는 수수료 지원, 수출채권회수 사각지대 해소



■ 한국무역보험공사(이하 ‘K-SURE’)는 4일(월) 하나은행과 “중소·중견기업 해외 미수채권 회수지원을 위한 업무협약”을 체결하였다고 5일(화) 밝혔다.


○ 무역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·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간 최초로 추진되었다.



■ 양 기관은 협약 지원 대상 중소·중견기업에 대해 K-SURE의 해외채권 회수지원 서비스를 통해 채권을 회수할 경우 발생하는 수수료를 공동지원한다.


○ 협약의 지원대상은 하나은행이 추천한 中企 중 협약기간 내 채권 회수에 성공한 기업으로,


○ 지원대상 기업에 K-SURE는 최대 2%p 수수료 할인을 제공하고, 하나은행은 기업당 최대 5백만원까지 수수료를 100% 지원한다. 

 


■ K-SURE의 해외채권 회수지원 서비스는 무역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수출대금을 K-SURE가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대신 회수해주는 서비스로,


○ 23개의 자체 해외 조직망, 110여개 현지 추심기관으로 구축된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20여 년간 축적된 추심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미수대금을 되찾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.



■ 금번 협약은 중소중견 기업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 업체들의 채권 회수 서비스 이용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고민 끝에 마련되었다.

 

○ 수수료 지원을 통해 비용 부담이 줄어들면서 우리 기업이 K-SURE의 해외채권 회수지원 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, 대금 회수율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
○ 한편, K-SURE는 지난해에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수출바우처 사업*에 채권 회수대행 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포함시키며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 바 있다.


* 중소중견 기업에 온라인 쿠폰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하고, 기업이 한도 내에서 수출지원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무역보험 서비스 포함



■ 김용환 한국무역보험공사 리스크채권본부장은 “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채권 회수대행 서비스 이용 문턱을 낮춰 우리 기업들이 수출 본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.”며,


○ “우리 기업들이 수출경쟁력을 키워 불확실한 무역환경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금융기관 등과 긴밀히 협업해나가겠다.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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