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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·해명자료

무보, 병오년 출사표․․․무역보험 지원 275조원 목표로 달린다! 새 글
  • 등록일 : 2026.01.29
  • 조회수 : 35

- 지난해 무역보험 268조원, 중소중견 109조원 지원…사상 최대 수출 견인

- 원활한 대미 투자, 수출 다변화, 생산적 상생금융 등 전방위 지원 



■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(이하 “무보”) 사장은 28일(수)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“글로벌 통상 위기 돌파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대를 경신, 275조원의 무역보험을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


○ 장 사장은 “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·중견기업 지원 또한 매년 확대*하여, 작년에 역대 최대인 109조원을 지원했다”며, “올해는 114조원을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
* 中企 지원실적(조원) : (‘22) 77 → (‘23) 87 → (‘24) 97 → (‘25) 109



■ 대·중소 상생 및 생산적 금융도 확대한다.

 

○ 장 사장은 ”무역보험기금을 출연하는 대기업과 은행이 추천하는 우수 중소·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충분한 금융을 지원하여 우리나라의 공급망 경쟁력을 되살릴 것“이라며, 


○ ”대기업과 함께 협력사를 지원하는 ’수출 공급망 강화보증*‘은 지원산업을 확대하고, 은행과 함께 中企 앞 저금리·고한도 금융을 지원하는 ’수출패키지보증**‘은 지원 재원을 확충할 계획“이라고 밝혔다.


* 기존 자동차, 철강, 조선 부문에서 플랫폼, 푸드, 뷰티, 방산 등으로 산업 확대 

** 은행 출연금 지속 확보로 中企에 저금리·고한도 금융 지원 확대



■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일시적 재무상황 악화 등으로 제도권 금융에서 지원이 어려운 기업을 위한 ’특례보증’ 지원도 잊지 않았다. 


○ 장 사장은 “지난해 특례보증을 2024년 73억원 대비 약 30배 증가한 2,143억원 지원했고, 올해는 3천억원을 공급하여 수출금융의 사각지대를 없애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
■ 한·미 관세 합의에 따른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와 통상위기 극복을 위한 수출 다변화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.


○ 장 사장은 “무보가 가진 30년의 프로젝트 금융지원 노하우와 인적・물적 인프라를 총동원하여 미국발 발주 수요를 우리 기업들이 선점하도록 모든 노력을 집중“하고, 


○ ”아세안, 중남미와 같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신흥 동반국을 대상으로 무역보험 공급을 전년도 62조원에서 올해 총 66조원으로 확대하겠다“고 밝혔다.



■ 방산 및 AI·신재생 등 전략 미래산업도 지원한다. 


○ 장 사장은 ”방산 4대 강국 진입을 위해 K-방산 정상외교와 연계한 CEO 마케팅을 실시하고, 수입국의 현지화 요구에 부응한 현지 생산거점 건설도 지원할 예정“이라며, 


○ ”정부의 ‘진짜성장’ 구현을 위한 AI 산업 全주기 및 신재생에너지 금융 수요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병행할 방침“이라고 강조했다. 



■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화 및 新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. 


○ 장 사장은 ”‘AI 선도기관’으로서 관련 조직을 본부로 격상하는 등 조직개편을 마쳤다“며, ”다양한 정보를 플랫폼에 담아내고, 다이렉트 상품에 AI를 접목하여 고객 만족의 차원을 높일 것“이라고 말했다.



■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간담회 맺음말에서 “미·중 갈등과 보호무역주의 확산, 공급망 재편 등 국내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”며,


○ “지난해 역대 최대 무역보험 지원으로 우리나라 수출 7천억불 달성에 기여한 데 이어 올해에도 우리 수출이 순항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마무리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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