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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·해명자료

K-SURE, 사우디 아미랄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1.7조원 금융 지원
  • 등록일 : 2024.05.23
  • 조회수 : 137

- 사업주와의 파트너십 구축으로 우리 기업의 역대급 EPC계약 수주 뒷받침

- K-금융과 건설의 경쟁력으로 사우디 프로젝트 대량수주 노려



■ K-SURE(한국무역보험공사의 국내외 공식 콜명칭)는 현대건설이 수주한 사우디아라비아 아미랄(Amiral)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1.7조원(13억불) 규모의 중장기 수출 금융을 지원한다고 23일(목) 밝혔다.



■ 아미랄 프로젝트는 세계적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(Aramco)와 프랑스 토탈(TotalEnergies)이 페르시아만 주베일 산업단지에 석유화학 플랜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, 총사업비가 19조원(148억달러)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.


○ 현대건설은 6.5조원(51억불) 규모의 에틸렌 생산시설 및 유틸리티 기반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했으며, 이는 ‘23년까지 한국기업의 사우디 수주액 중 역대 최대금액이다.



■ K-SURE는 사업 초기부터 사업주 아람코에 금융지원의향서를 제출하는 등의 방법으로 국내건설사와 기자재업체들의 사업 참여 의지를 사업주 측에 적극 피력함으로써 국내기업의 EPC계약 수주를 도왔다.


○ 또한, 작년 10월에는 아람코와의 파트너십 구축과 우리 기업의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3.9조원(30억불)의 수출금융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.



■ 경제불황과 고금리 기조 장기화로 국내외 건설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국가개조프로젝트 ‘비전2030’이 한창인 사우디 시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.


○ 사우디에서는 네옴시티를 포함해 다수의 프로젝트가 진행중이거나 예정돼 있어, 사우디 건설시장 규모는 2023년 180조원(1,391억불)에서 2027년까지 매년 5%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*된다.


* 해외건설지원센터 보고서(‘23.12월) 



■ K-SURE는 이번 금융지원을 계기로 사우디 민·관 사업주들에게 한국 수출금융기관의 금융 강점을 각인시키고, 향후 한국기업들이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.



■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“사우디는 석유화학뿐만 아니라 향후 에너지전환과 도시개발 과정에서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발주가 기대되는 시장”이라며,


○ “우수한 시공능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국내기업들이 사우디에서 더 많은 수주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K-SURE는 최선의 금융지원 노력을 다할 것” 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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